여야, 구의회 폐지 조항 삭제키로
여야가 비효율이 크다는 지적을 받았던 구의회 폐지를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여야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지방행정체제 개편 특별법' 처리와 관련, 지난 4월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 특위를 통과한 구의회 폐지 조항을 삭제키로 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여야 2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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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비효율이 크다는 지적을 받았던 구의회 폐지를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여야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지방행정체제 개편 특별법' 처리와 관련, 지난 4월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 특위를 통과한 구의회 폐지 조항을 삭제키로 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여야 2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전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주지사가 오는 14일 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슈워제네거 주지사의 이번 수원 방문은 경기도와 캘리포니아주간 우호협력 MOU 체결을 위해서다.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이날 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혜 채용으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만, 이런 비리가 어디 외교부만의 일이겠습니까. 모르긴 해도 다른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들에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지방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사실 인사비리에 관한 한 지방자치단체와 그 산하기관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0일 "하루빨리 제왕적 대통령제와 지역이기주의, 하향평준화, 포퓰리즘 같은 병폐를 청산하고, 자치와 분권에 입각한 섬김과 나눔의 리더십을 확립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한나라당 차명진, 김세연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
강원 고성군의회는 액화천연가스(LNG) 조기 공급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해 지식경제부와 한국가스공사, 강원도지사 등에 발송했다고 8일 밝혔다. 고성군의회는 건의문에서 “고성군은 사계절 국민관광지로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남북관계 개선, 개발촉
경북 영천시가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 부모님을 함께 초청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도 가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새로 뽑은 공무원 4명과 그 가족 7명, 김영석 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
경북지역 친환경 농산물이 서울지역 초중고교 급식용으로 대량 공급된다. 김관용 경북지사와 김주수 서울시농수산물공사 사장은 8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친환경농산물 서울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올해 2학
울산 울주군이 면사무소를 잇달아 신축하고 있다. 면사무소가 신축되는 지역은 모두 인구 1만 명 미만. 청사 건립비는 최소 50억 원에 이른다. 특히 울주군에는 현재 12개 읍면 가운데 10곳에 체육시설이 마련됐거나 건립 중이다. 이 때문에 “지나친 시설투자 및 관리가 재
4대강 살리기 사업 낙동강 구간인 경남에서 이 사업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 사업을 반대해 온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정부에 공식 태도를 표명할 예정이다. 경남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8일 오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시와 부산지역 각 대학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해외인턴 취업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8월 말 현재 지난해 이 사업에 참가한 해당자 628명 중 64.5%인 405명이 국내외에 취업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 대학별로는 경성대, 동명대, 동아대
“호남 사림의 바탕은 단연코 ‘의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호남정신의 뿌리를 찾아서-의(義)의 길을 찾아서’(도서출판 온새미로)라는 책을 펴낸 김세곤 전남지방노동위원장(57·사진)은 수많은 사화(士禍)와 당쟁으로 점철된 정치 사회적 격변기 16세기를 ‘호
임진왜란 당시 ‘명량대첩’으로 유명한 전남 해남군 우수영에서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 여객선 항로가 개설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해남군과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목포∼제주 1만7000t급 호화 크루즈 여객선 운항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대표 이혁영)가 우수영∼제
여야는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중인 `지방행정체제 개편 특별법' 처리와 관련, 교섭단체별 2명씩 `4인 협상위원회'를 구성해 수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했다. 특히 여야 원내지도부가 민주당의 요구를 수용, 당초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
충남도교육청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27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많은 입상자를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과 2009년에 이은 3년 연속 전국 최다 입상실적이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충남지역 학생들이 총
직무정지 기간에 운영돼온 이광재 강원도지사의 ‘열린지사실’이 직무 복귀 후에도 계속 문을 연다. 그동안은 도청 인근 개인사무실에서 열렸지만 앞으로는 ‘찾아가는 지사실’로 운영되는 것이 달라진 점이다. 6일 강원도에 따르면 직무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지사실이 7
대구 수성구와 달서구가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했다. 이들 지방자치단체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2010 국가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프로세스혁신부문(수성구), 정보화부문(달서구)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 수성구는 경제
《부산시와 영도 주민이 6년 동안 맞서 공사가 지연됐던 도로가 다음 달 착공된다. 문제의 도로는 2008년 완공된 영도구 영선동∼서구 암남동 간 남항대교와 2013년 완공할 예정인 영도구 동삼동∼남구 감만동을 연결하는 북항대교 사이 영도 육지구간 평면도로 2.44km. 경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최근 발표한 공약 실천방안을 놓고 교원단체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김 교육감이 발표한 ‘교복 무상지급’ 등에 대해 교원단체들은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가 많다”며 일제히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본보 2일자 A16면 참조 울산
부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713개 전통시장에서 통용되는 ‘온누리상품권’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까지는 상품권 구입 시 설·추석 명절에만 5% 특별 할인해 주던 것을 연중 3% 할인하고 상품권 구매 잔액 현금상환 비율을 20%에서 40%로 늘렸다.
부산시청 지하주차장이 6일부터 개방됐다. 2008년 4월부터 주차공간 부족과 청사 보안 문제로 민원인 차량 이용이 제한되면서 눈비가 오거나 동절기에는 지상주차장 이용에 따른 불편이 컸다. 민원인 전용 지하주차장은 지하 1층 진·출입 부분에 56면이 마련됐다. 야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