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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촉발한 당내 분열이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장 대표는 2일 긴급의원총회에서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에 협조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제명에 대해 친한(친한동훈)계가 “명백한 조작이자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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