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집권 후 유네스코 문화유산 급증…‘자긍심 올리고 돈도 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집권한 이후 자연, 문화, 기록유산 등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에게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북돋고, 관광지 개발을 통한 외화벌이도 염두엔 둔 것이라는 분석이 27일 제기된다.통일연구원(KINU)이 최근 발간한 ‘20…
-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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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집권한 이후 자연, 문화, 기록유산 등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에게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북돋고, 관광지 개발을 통한 외화벌이도 염두엔 둔 것이라는 분석이 27일 제기된다.통일연구원(KINU)이 최근 발간한 ‘20…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 72주년을 맞아 조국해방전쟁 승리 기념관, 북중 우의탑 등을 찾아 추모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전승 72돌에 즈음하여 7월 26일 조국해방전쟁 승리 기념관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정치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