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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진수 방식, 2000년대 들어 퇴출…5000t급 선박에 부적합”

    “北 진수 방식, 2000년대 들어 퇴출…5000t급 선박에 부적합”

    북한 5000톤급 구축함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슬립웨이(Slipway) 진수 방식’은 국내에서는 2000년대에 퇴출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슬립웨이 방식이 사고 위험이 높고 소형 선박에 적합한 기술이어서 5000톤급 선박에 사용하기는 무리라는 지적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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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북 러 대사 “블라디보스토크와 원산 갈마지구 여객선 운항”-NK 뉴스

    주북 러 대사 “블라디보스토크와 원산 갈마지구 여객선 운항”-NK 뉴스

    북한과 러시아가 6월 개장할 예정인 원산 갈마 리조트와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 구간에 여객선 페리를 운항할 가능성이 있다고 NK 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알렉산더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는 러시아 이즈베스티야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동부 해안의 휴양지를 방문하려는 러시아 관광객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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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유엔총회 인권고위급회의에 반발…“정치적 도발”

    北, 유엔총회 인권고위급회의에 반발…“정치적 도발”

    북한이 자신들의 인권침해 문제를 다루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가 처음으로 열린 데 대해 23일 “극악무도한 정치적 도발행위”라고 반발했다.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이날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이번 회의소집 놀음을 자주권 존중과 내정 불간섭을 명시한 유엔헌장과 국제…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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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눈앞서 쓰러진 北 신형 구축함… “용납 못할 범죄” 처벌 예고

    김정은 눈앞서 쓰러진 北 신형 구축함… “용납 못할 범죄” 처벌 예고

    북한의 두 번째 5000t급 신형 구축함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관한 진수식에서 좌초되는 일이 발생했다. 건조한 구축함을 물에 띄우는 과정에서 배가 물로 미끄러져 들어가도록 하는 ‘진수썰매(진수대)’가 빠져 최신식 구축함이 뒤집히는 사고가 난 것. 군 현대화를 과시하려던 김…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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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구축함 진수 실패 공개후 미사일 발사… “분위기 쇄신 차원”

    북한이 22일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북한이 전날(21일)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실시한 5000t급 규모 신형 구축함 진수에 실패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를 만회하려는 의도로 미사일 도발에 나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22일 오전 9시경 순항미사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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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반대에 백령도 유네스코 지질공원 지정 중단

    서해 최북단 인천 옹진군 백령도·대청도·소청도 일대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려던 절차가 북한의 이의 제기로 중단됐다. 인천시는 북한이 19일 유네스코에 백령·대청 지역의 세계지질공원 지정과 관련해 서면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대상지는 백령…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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