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김옥주, 아직도 따뜻하네 [주성하의 ‘北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2/131535989.1.jpg)
김정은과 김옥주, 아직도 따뜻하네 [주성하의 ‘北토크’]
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시선1# 김옥주의 ‘천하’는 언제까지?요즘 김정은의 관심은 새로 건조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 꽂혔습니다. 재작년엔 정찰위성에 집착해 한 기를 쏘고 그해 연말 노동당 중앙위 …
-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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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김옥주, 아직도 따뜻하네 [주성하의 ‘北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2/131535989.1.jpg)
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시선1# 김옥주의 ‘천하’는 언제까지?요즘 김정은의 관심은 새로 건조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 꽂혔습니다. 재작년엔 정찰위성에 집착해 한 기를 쏘고 그해 연말 노동당 중앙위 …

북한이 미국이 알래스카에서 본토 방위훈련을 실시한 것과 관련해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한 공격적 성격의 군사행동”이라고 밝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군사논평원 명의의 ‘미국의 무력증강행위는 본토 안전의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는 현명치 못한 선택으로 될 것이다’라는 기사에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