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날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데리고 서울 여의도 국회에 침투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이 파면됐다.국방부는 29일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징계처분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최된 징…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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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데리고 서울 여의도 국회에 침투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을 포함한 대령 4명이 파면됐다.국방부는 29일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징계처분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최된 징…

12·3 비상계엄 당시 창문을 깨고 국회에 진입한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 등 군 지휘관 4명이 파면됐다.29일 국방부는 “12·3 내란 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징계위 결…

육군 제32사단은 29일 충남 태안군 일대 해변에서 혹한기 훈련으로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가정해 대상륙작전을 펼쳤다고 밝혔다.32사단 예하 충절부대를 주축으로 이뤄진 이전 훈련은 사단 직할부대, 해·공군 지원부대를 비롯한 제37보병사단 예하 포병대대와 포병·기계화학교 등 80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