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공군 오폭사고’ 거론하며 연일 한미연합훈련 비난
북한이 최근 한미 연합훈련 중에 있었던 공군의 전투기 오폭 사고를 언급하면서 한미 연합훈련을 당장 그만둬야 한다고 비난했다. 북한은 이달 8일에도 간략하게 오폭 사고 소식을 전했는데 나흘 뒤인 12일도 이 사실을 다시 언급하면서 한미연합훈련을 비난하고 나선 것. 한미연합훈련을 겨냥해 …
- 2025-03-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북한이 최근 한미 연합훈련 중에 있었던 공군의 전투기 오폭 사고를 언급하면서 한미 연합훈련을 당장 그만둬야 한다고 비난했다. 북한은 이달 8일에도 간략하게 오폭 사고 소식을 전했는데 나흘 뒤인 12일도 이 사실을 다시 언급하면서 한미연합훈련을 비난하고 나선 것. 한미연합훈련을 겨냥해 …

좌표 입력 실수로 발생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 배상은 포천시와 행정안전부의 피해 규모 산정 후 지구배상심의회를 통해 군이 배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2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포천시는 오는 18일까지 주민들로부터 피해 접수를 하고 19일부터 21일…

육군사관학교와 함께 대한민국 육군 장교 양성의 양대산맥인 육군3사관학교의 입학 최고연령이 2년 높아진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와 낮아진 군 장교 선호도로 인해 우수 자원 유입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에 대한 대응책이다.12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의 ‘육군3사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변론 종결 14일째인 11일에도 평의를 이어갔다.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중 가장 긴 숙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헌재가 살피는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선거관리위원회 군 투입’이다.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은 선관위 군 투입의 적법성…

11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한미 장병들이 수리온 헬기에서 내려 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일환으로 열린 이날 훈련에는 한국군 90여 명과 미군 100여 명이 참가했고 수리온 6대가 동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