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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대행, 민가 오폭사고 1시간 뒤 보고 받았다

    崔대행, 민가 오폭사고 1시간 뒤 보고 받았다

    공군 전투기 민간 오폭 사고는 조종사가 표적 좌표 숫자 하나를 잘못 입력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사상 초유의 사고에도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사고 발생 39분 뒤, 군 통수권자인 최상목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약 1시간 뒤에 보고를 받은 것으…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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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참의장엔 36분 뒤 보고된 오폭사고, 소방은 1분만에 파악

    공군 전투기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 오폭 사고가 군 최고 지휘부에 보고되는 데까지 30분 이상이 걸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군 당국의 늑장 대응 논란이 커지고 있다. 7일 군 당국에 따르면 KF-16 전투기에서 MK-82 폭탄 8발이 포천 일대 군부대와 민가 지역 등으로 투하된…

    •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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