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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곧 도착”…외교행낭·군용기로 수송 검토

    조현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곧 도착”…외교행낭·군용기로 수송 검토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곧 (국내로)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12일 서울 외교부 청사 출근길에 “(잔해는) 국방부 등에서 조사할 것”이라며 “감식을 맡은, 관련 전문성이 있는 연구소 등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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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한국과 미국은 11일(현지 시간) 국방장관 회담 종료 후 “양국 장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동맹 현대화 등 주요 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양국의 공동보도문은 이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동맹을 현대화하는 가운데 위협을 억제…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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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 누가 했나 추가 조사할 것”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 누가 했나 추가 조사할 것”

    청와대가 11일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이 외부 공격에 따른 것으로 드러난 데 대해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는 추가 조사를 통해…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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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척 발 묶인 韓, 피격 대응 고심… “규탄” 언급하며 외교적 항의

    26척 발 묶인 韓, 피격 대응 고심… “규탄” 언급하며 외교적 항의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 피격 사실을 공식화한 후 향후 대응 수위와 방향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청와대는 민간 상선에 대한 무력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면서도, 타격 배후를 섣불리 예단하지 않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수거된 비행체…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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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폭 드론에 당해” “대함 미사일 가능성” 전문가들도 엇갈려

    “자폭 드론에 당해” “대함 미사일 가능성” 전문가들도 엇갈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의 정체에 대해 정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현지 조사단이 수거한 비행체의 엔진 잔해 등에 대한 정밀 감식을 거쳐야 공격수단의 실체를 정확하게 가려낼수 있다는 것이…

    •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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