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 여한구 “쿠팡 사태, 통상·외교 이슈와 분리 대응해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1일(현지 시간)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해 “통상이나 외교 이슈와는 철저히 분리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덜레스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질적으로 쿠팡의 대규모 정보유출과 그 이후 대처가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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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1일(현지 시간)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해 “통상이나 외교 이슈와는 철저히 분리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주 덜레스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질적으로 쿠팡의 대규모 정보유출과 그 이후 대처가 …

미국을 방문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현지 시간) 한국의 온라인플랫폼 법안(온플법)에 대한 미국 정부의 우려를 두고 “우리 정책 입법 의도를 명확하게,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미국에서 좀 오해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여 본부장은 이날 워싱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본부장은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미 연방 대법이 판결할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다”면서 철저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이날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