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내년 ‘민주주의 정상회의’ 앞두고 전문가·청년 대상 간담회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준비 중인 외교부가 각계 전문가와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행사를 20일 마련했다.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권기환 다자외교조정관은 ‘민주주의 정상회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회사에서 “전쟁으로 인한 인권 침해, 극단주의 확산, 규…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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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준비 중인 외교부가 각계 전문가와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행사를 20일 마련했다.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권기환 다자외교조정관은 ‘민주주의 정상회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회사에서 “전쟁으로 인한 인권 침해, 극단주의 확산, 규…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한중 관계도 한미 동맹 못지 않게 중요한 관계”라면서 “조화롭게 양자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조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에서 중국과의 관계…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한중관계도 한미동맹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에 조화롭게 양자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한중외교 관련…

우리나라와 중국 외교당국이 19일 국장급 협의를 통해 양국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북한의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연이은 도발과 관련한 논의도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용준 동북아국장과 류진쑹(劉勁?) 중국 외교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