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앞에서 옆돌기 한 썰 푼다’…초등생 재간에 김 여사 ‘깜짝’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이날 한 초등생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옆을 걸어가던 중 갑자기 ‘옆돌기’를 선보여 김 여사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 어린이와 보호자 약 200명을 초대해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대…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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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이날 한 초등생은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옆을 걸어가던 중 갑자기 ‘옆돌기’를 선보여 김 여사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 어린이와 보호자 약 200명을 초대해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대…

청와대는 5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정박 중이던 한국 HMM 소속 화물선인 ‘나무호’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과 관련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해양심판원과 소방청 인력을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고 원인 확인까지는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어린이날 행사이자,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진행된 공식 어린이 초청 행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 어린이와 보호자 약 200명을 초대해 국무회의가…

청와대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부분 과세 강화와 함께 대출 규제 방침을 시사했다. 또 전세를 낀 비거주 1주택 매도 시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이달 9일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면서 ‘매물 잠김’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비거주 1주택자…

청와대가 5·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닷새 앞둔 4일 과세 강화와 대출 규제를 시사한 것은 비거주 1주택자를 겨냥한 매물 유도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개편하고 다주택자는 물론 비거주 1주택자가 받은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