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훈식 “한미 정상회담 임박…경제·안보 분야 철저히 대비해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4일 “머지않은 시간에 한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한미정상의 첫 만남인 만큼 경제안보 분야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강 실장 주재로 제6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다”며 이같이 주문한 …
- 2025-08-0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4일 “머지않은 시간에 한미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한미정상의 첫 만남인 만큼 경제안보 분야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강 실장 주재로 제6차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다”며 이같이 주문한 …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내용을 포함한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개편안 발표 다음 날인 1일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락하고, 개편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10만 명을 넘는 …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을 하향하는 세제 개편안을 두고 여당 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건 해당 개편을 전 정부의 ‘부자 감세’에 대한 원상 복구로 볼지,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코스피 5000’ 공약에 장애 요소로 볼지를 두고 의원마다 입장 차가 있기 때문이다. 여당 내…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대표에게 전화로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정 대표는 ‘이재명 당 대표 1기’ 체제에서 수석최고위원을 지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원팀 정신을 당부하며 국민께 효능감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