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복 “총선 공천·당 운영에 대통령실 개입할 일 없을 것”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25일 “대통령도 누누이 말했듯 저희가 (총선) 공천과 당 운영에 개입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비공개 접견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은 행정을 하며 국가 정책을 …
- 2023-10-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진복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25일 “대통령도 누누이 말했듯 저희가 (총선) 공천과 당 운영에 개입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비공개 접견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은 행정을 하며 국가 정책을 …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에 대해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예방한 뒤 ‘영수회담 성사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 말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 참모들이 연일 주요 정책에 관한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물밑에서 분주히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뒤 주문한 ‘차분하고 지혜로운 변화’가 ‘현장밀착형 국정운영’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2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국정기획·정무·사회…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달 9일 본회의에서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과 방송3법의 강행 처리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통령실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맞대응한다는 방침이라 여야 간 극한 대립이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