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수능 킬러 문항, 약자인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
윤석열 대통령이 ‘킬러 문항’에 대해 “약자인 우리 아이들을 갖고 장난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내신 등 입시 전반에서 이를 배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킬러 문항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하고 …
- 2023-06-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윤석열 대통령이 ‘킬러 문항’에 대해 “약자인 우리 아이들을 갖고 장난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내신 등 입시 전반에서 이를 배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킬러 문항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하고 …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4박 6일간의 프랑스, 베트남 순방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김 여사가 들고 있는 가방에 걸린 ‘BUSAN IS READY’ 가방고리가 포착됐다. 해당 가방은 로사케이(ROSA. K)의 ‘진스 카바스 모노그램 데이토트’의 데님블루 색상 제품이다.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4박 6일의 일정으로 프랑스와 베트남을 방문하기 위한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0~21일(이하 현지 시간) 파리에서 개최되…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공교육 과정 범위 밖 대학수학능력평가(수능) 문제 출제를 배제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 이에 대한 야당의 비판에 대해 “대통령께서 (수능) 난이도 조정을 이렇게 하라, 수시와 정비 비율을 이렇게 하라 지시한 적 없다”고 19일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회…
![[단독]“한미일, 정상회담 정례화 공감대… ‘동북아판 쿼드’ 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19/119826393.1.jpg)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대로 워싱턴에서 이뤄질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향후 정례화하는 방안을 두고 한미일 3국 간에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한미일은 미국, 일본, 호주, 인도 등 4자 안보협의체 ‘쿼드(Quad)’ 정상회의와 같은 ‘동북아판 쿼드’로 확장한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150여 일 앞두고 나온 윤석열 대통령의 수능 출제 언급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수능 난이도 변수가 커졌다”라는 교육현장의 혼란이 이어지자 더불어민주당은 “수능이 다섯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아무런 준비나 계획도 없이 내지른 지시가 수험생과 …
“더불어민주당이 ‘뇌피셜’(腦+official·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할 만큼 터무니없는 괴담을 만들어 내고 있다.”(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정부는 의도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한덕수 국무총리) “과학 분야에 정치인들이 나서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근거로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