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尹 국민건강 타협없다 입장…후쿠시마산 수입 없다”
대통령실은 31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상회담 기간 중 일본측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식,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그 과정에 한국 전문가가 참여해야 한다는 3가지 조건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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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31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상회담 기간 중 일본측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식,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그 과정에 한국 전문가가 참여해야 한다는 3가지 조건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

대통령실은 31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계기 블랙핑크-레이디가가 합동공연은 없을 거라고 일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대변인실 공지를 통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공연은 대통령의 방미 행사 일정에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다음달 하순 미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12…

국민의힘·정부·대통령실이 근로 시간 제도 개편과 관련해 여론 수렴을 강화하고, 1주일 단위 근로 시간 규정을 고치겠다는데 뜻을 모았다. 31일 오전 국회에서 근로시간제도 개편 관련 당·정·대 조찬 간담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관섭 대통령실…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대통령실은 30일 오전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우려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대변인실 명의의 긴급 공지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과학적, 정서적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밝힌 20일 입장보다 한층 강경해졌다…
![[단독]여권, 김성한 사퇴에 “깃털 하나로 낙타가 넘어지겠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03/31/118609000.1.jpg)
“등짐 위에 깃털 하나가 떨어져 낙타가 주저앉았다면, 넘어진 이유를 깃털 하나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의 사퇴 과정을 잘 알고 있는 한 여권 인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 주최 국빈 만찬의 ‘블랙핑크·레이디 가가 협연’ 관련 보고 누락’이 경질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