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日 후쿠시마 수산물 들어올 일 결코 없을 것”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대통령실은 30일 오전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우려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대변인실 명의로 긴급 공지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해칠 우려가 조금이라도 있는데 받아들일 수 있겠나. 절대로…
- 2023-03-3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대통령실은 30일 오전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우려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자 대변인실 명의로 긴급 공지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해칠 우려가 조금이라도 있는데 받아들일 수 있겠나. 절대로…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나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 지원법(CHIPS Act)과 관련해 한국 기업들에 대한 배려를 요청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3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타이 대표 접견에서 이같이 당…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오후 대통령실 2층 자유홀에서 진행된 조 실장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안보실 김태효 1차장과 임종득 2차장, 안보실 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조 실장에게 임명장을 수…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30일 “안보실을 포함한 대통령실의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원팀’으로 노력해나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차대한 시기인데 안보실장이란 자리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은 30일 “안보실을 포함한 대통령실의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원팀으로 노력해나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신임 안보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임무”라면…

대통령실은 30일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우려와 관련해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대변인실 명의 언론 공지를 통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 관련, 국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정부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

대통령실은 30일 최근 확산하고 있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 우려와 관련해 “후쿠시마산 수산물이 국내로 들어올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정부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일 정상회담 이후 …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진의 평균 재산이 6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원모 대통령인사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통령 고위 공직자 중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과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로 총 76억9725만 원을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