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김여사, 건강보험료 성실 납부…정치보복 野주장, 사실 아냐”
대통령실은 새정부의 건강보험 개편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콘텐츠 대표시절 건강보험료를 거론하며 반발하는데 대해 “김 여사는 직원들 월급을 주기위해 대표이사 월급을 200만원으로 낮췄고 그에 맞춰 부과된 직장보험료도 성실히 납부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
-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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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새정부의 건강보험 개편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콘텐츠 대표시절 건강보험료를 거론하며 반발하는데 대해 “김 여사는 직원들 월급을 주기위해 대표이사 월급을 200만원으로 낮췄고 그에 맞춰 부과된 직장보험료도 성실히 납부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

대통령실은 연말 특별사면과 관련해 “헌법 정신과 법치주의에 입각해 국민 여론과 상식에 부합해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사면은 분명하게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 사면의 기준이나 원칙, 대…

대통령실은 14일 국회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정부 예산안에 대한 여야의 원만한 합의를 촉구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가 원만하게 합의해서 윤석열 정부의 첫 예산안이 원만하게 처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예산안에는 국…

대통령실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나는 가석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특별사면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자신이 이를 거부하는 듯한 모습은 옳지 않다며 불쾌감을 표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4일 뉴스1과 통화에서 “대통령이 지금 특별사면 대상자를 확정했나”라…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가석방 불원서’를 제출한 것을 두고 대통령실과 여권은 14일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 전 지사의 공개 입장 표명에 따라 당초 ‘복권없는 사면’이 유력하게 거론되던 김 전 지사에 대한 사면이 전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