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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미분양 물량 10만 가구 각오…시세보다 분양가 높아”

    원희룡 “미분양 물량 10만 가구 각오…시세보다 분양가 높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분양 물량 10만 가구까지는 예측 내지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주변시세보다 높은 분양가를 미분양 물량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원 장관은 21일 ‘부동산발 금융위기, 연착륙 해법은’을 주제로 열린 제10회 연합뉴스TV 경제심포지엄에 참석해 “미…

    •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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