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는 권익위 부위원장 “법치와 상식 무너졌다”임기를 1년 4개월 남기고 사퇴한 안성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23일 “현재 조직 안팎으로 닥친 혼란과 위기는 법치와 상식이 무너진 결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안 전 부위원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누구에게 잘잘못이 있는지를 따지기에 앞서, 사무처장으로서 조직 업무…2023-02-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