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26년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난 마거릿 햄은 이날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놀라운 것은 100세의 나이에도 스스로 걸어다닐 만큼 정정한 그녀가 수십 년째 하루 2…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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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26년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난 마거릿 햄은 이날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놀라운 것은 100세의 나이에도 스스로 걸어다닐 만큼 정정한 그녀가 수십 년째 하루 2…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022년 9월 즉위 후 지난해 4월까지 3000만 파운드(약 610억 원) 이상의 개인 소득세를 냈다고 25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영국 왕실이 군주의 개인 세금 납부 내역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영국 내 왕정 반대 운동가들과 시민단체들은 그간 왕실 재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