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판 위 얼음 조각으로 만든 ‘SOS’…獨부부 극적 구조
독일과 스웨덴 사이 보트니아만 해역에서 야영 중이던 독일인 부부가 위급 상황에 얼음 조각으로 ‘SOS’ 신호를 만들어 극적 구조된 사연이 전해졌다.16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독일인 부부는 핀란드 오울루에서 스웨덴 룰레오까지 약 160㎞의 얼어붙은 바다를 스키로 횡단하던 중…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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