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리’ 김윤지, 韓 동계패럴림픽 첫 여성 금메달
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는 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결…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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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윤지(20)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윤지는 8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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