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전 우정 현장서, 다시 안은 한일 빙속여제
‘빙속 여제’ 이상화(35)와 ‘성난 고양이’ 고다이라 나오(38·일본)가 뜨겁게 경쟁을 벌이고 그보다 더 뜨겁게 우정을 나눴던 그 경기장에서 6년 만에 다시 만났다. 2024 강원 겨울청소년올림픽 개막 4일째인 2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서…
- 2024-01-2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빙속 여제’ 이상화(35)와 ‘성난 고양이’ 고다이라 나오(38·일본)가 뜨겁게 경쟁을 벌이고 그보다 더 뜨겁게 우정을 나눴던 그 경기장에서 6년 만에 다시 만났다. 2024 강원 겨울청소년올림픽 개막 4일째인 2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서…

이금이 동화작가(62·사진)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한국 동화작가가 이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1956년 상 제정 이래 처음이다. 22일 아동문학계에 따르면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가 최근 발표한 올해의 안데르센상 글 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단 △기획조정실장 최보근 △문화예술정책실장 강정원 △국민소통실장 유병채 △해외문화홍보원장 용호성 △대변인 강수상 △문화정책관 이해돈 △ 〃 예술정책관 신은향 △소통정책관 김도형 △저작권국장 정향미 △미디어정책국장 김용섭 △체육국장 이정우 △관광산업정책관 김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고려대에 거액을 기부했다. 22일 고려대는 최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인문관 건립에 써 달라’며 30억 원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 기부자는 “고려대 문과대학 출신인 아버지의 뜻을 이어 후배들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며 “(2026년) 문과대학 …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2일 제2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에 본보 사진부 양회성 기자의 ‘물에 눕는 게 즐겁다’(사진)를 선정했다. 양 기자는 한국 수영 배영의 간판 이주호 선수가 물에 뜬 채 누워 웃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단독]“中서 강제북송때 네살 아들과 감옥서 작별인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23/123178377.1.jpg)
“차가운 감옥에서 마지막으로 아들을 만나 끌어 안았습니다. 아들은 소리도 못 내고 숨죽여 울고 있었어요….” 탈북민 김명화(가명·여) 씨는 네 살배기 아들과 작별 인사를 했던 그 순간이 계속 눈에 아른거린다고 했다. 2006년 중국 랴오닝성의 변방대 감옥에서 자신이 강제북송되기 직…

“적이 도발하면 그곳을 적들의 무덤으로 만들고, 단 한 명의 전우도 잃지 않고 승리하겠습니다.” 22일 신형 천안함(2800t) 함장에 취임한 박연수 중령은 “서해에 잠든 전우들의 원한을 씻어낼 수 있도록 전기를 갈고닦아왔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신형 천안함은 해군이 구형 호위…
◇박복남 씨 별세·전영실 영주 영선 영호 씨 모친상·김찬수 이병용 씨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장모상·최진숙 씨 시모상=22일 경기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31-218-6560 ◇박수미 씨 별세·신광교 충북경찰청 기획예산계장 부인상=22일 충북 청주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