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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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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 종합
    • "혈세 날리고 책임도 안지고"…공자금 6조8천억 휴지조각
    • 민주 시대표 김중권씨 유력…김대통령 이르면 19일 지명
    • 일부어민 남북공동어협 반발
  • A2 종합
    • "대북 전력지원 여론수렴 거칠것"정부 당국자 밝혀
    • 일부어민 남북공동어협 반발
    • 북 미그21기 2대 추락…야간비행중 공중충돌
  • A3 종합
    • [공적자금 `휴지조각`]재경부 금감위 은행들 "난 몰라…"
    • [은행 1차구조조정 `성적표`]합병-해외매각 `실패한 실험`
    • 김중권씨 일문일답 "당화합 위해 힘있는 대표 될것"
  • A4 정치
    • 김대통령, 전-노씨등 청와대초청 송년만찬
    • 지명직 사퇴문제 싸고 최고위원회의 어수선
    • `예산소위` 첫 공개…`민원쪽지` 줄어
  • A5 종합
    • [민간 남북공동어로 차질]어민들 이해 충돌…정부 조율 고심
    • [탈북 정진수씨]"북 혜산서 작년 수십명 총살당했다"
    • [사설]`권노갑 퇴진` 이후/국민혈세 7조가 날아갔다
  • A6 오피니언
    • [기고]오강섭/자살사이트 당장 폐쇄해야
    • [동아광장]전진우/장고 끝의 한 수
    • [횡설수설]윤득헌/`500만`의 허실
  • A7 오피니언
    • [경제시평]이만우/노조 물리력 행사 안된다
    • [기자의 눈]최영해/못믿을 금융팀
    • [독자의 편지]혈연-학연 앞세운 승진 로비 뿌리 뽑아야
  • A8 경제
    • [이코노 타워]"재벌정책 오락가락…기업만 멍든다"
    • 소비심리 2년만에 최악
    • 대우차 5374명 내달까지 감원…최종 자구안 확정
  • A9 경제
    • 외화유출 123명 세무조사
    • 코스닥 등록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 최고 139대1
    • 2003년까지 비과세 연장 근로자주식저축도 3년 연장
  • A10 전면광고
    • 보잉기
  • A11 경제
    • [e코리아로 가는길]판매-구매자 1대 1 가격협상
    • [폴크루그먼]"부시, 헤리티지인맥 중용 말아야"
    • [전문가기고]`인터넷 경매` 닷컴기업 전유물 아니다
  • A12 전면광고
    • 아이돔 컴퓨터
  • A13 국제
    • [부시시대]`텍사스 마피아` 워싱턴 점령
    • 부시 감세공약 관철될까
    • [라이스는 누구인가]미국안보 주무르는 보좌관 올라
  • A14 전면광고
    • 자산관리사 外
  • A15 국제
    • [인사이드 월드]푸틴 외교는 합격 내치는 미지수
    • 러시아 "군수산업 되살리자" 무기수출 박차
  • A16 국제
    • [무너지는 재일금융]민단주체 새금융기관 설립 가속도
    • "목성위성 땅속에 소금바다"
    • 중동협상 19일 워싱턴서 재개
  • A17 전면광고
    • KRT 여행사 外
  • A18 전면광고
    • 파워 디지털 017
  • A19 기획
    • "정치권의 방송위원 `나눠먹기` 그만"
    • 소설가 강석경 에세이집 `능으로 가는 길` 펴내
  • A20 전면광고
    • 머큐리
  • A21 기획
    • [아하! 법]법과 정의 찾기 `법 상장학…` 펴내
    • [현행 형법으로 본 예수 재판]체포~선고까지 위법투성이
    • [안경환교수의 법과 영화사이/한 사람의 힘]
  • A22 메트로
    • [삼성전자 수원-기흥공장르포]24시간 불밝힌 국내 `반도체 메카`
    • [모락모락]서울시민 10명중 1명 "변비고민"
  • A23 메트로/수도권
    • 서울 도로번호 15개로 줄인다 …2002년 3월까지 완료
    • 초안산 내시묘 밀집터 보존 추진 …등산로등 유적일부 파괴
    • `쓰레기 처리 빅딜`로 이웃사랑 …주요 관광지 한자 병기
  • A24 메트로
    • [출발교통선진국]10년이상 운전-30대 `최다`
    • [전문가 기고]연령-성별-성격 따른 소양교육 필요
  • A25 전면광고
    • 튼튼영어
  • A26 전면광고
    • 신동아1월호
  • A27 투데이
    • [클로즈업]세계적 베스트셀러 `해로포터` 작가 조앤 롤링
    • "입양의 아픔도 내 삶의 일부죠" 미 입양 한국인 보르쉐이 림씨
    • 학술진흥재단 한-호연구센터 지원 조인식
  • A28 전면광고
    • 신풍제약주식회사
  • A29 사회
    • [특수-외사-강력부 분석]사울지검도 핵심부서 50% 호남출신
    • 대전대 특차집계 실수 수험생 피해 …`미달`로 발표
    • 못믿을 인터넷 쇼핑몰…상품 4개중 1개 부당광고
  • A30 사회
    • GMO 옥수수제품 2700여톤 수입…식약청 전량회수
    • 기업형 신용카드 탈세조작 적발 …위장가맹점 25개 개설
    • "수능 홀-짝형 난이도차 없다" …박도순 평가원장 밝혀
  • A31 사회
    • "거액주면 재외국민 위조…특별입학" 대입브로커 날뛴다
    • 한통 무기한 파업 돌입 …통신서비스 차질 우려
    • `정현준-진승현 게이트` 흐지부지되나
  • A32 전면광고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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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 경제
    • 연기금펀드 3兆로 확대 벤처지원금 연말까지 4兆 보증
    • 정부믿은 소액투자자 1500억원 피해예상
    • 경제 고위관료들 `1석2조`식 투자 줄이어
  • B2 금융
    • 은행원 업무선호도 큰변화…"언제 잘려도 전직 쉬운 부서로"
    • 개인 연평균 5회 외국인은 0.7회 외환위기후 주식매매 성향
    • 美금리 연내인하 없을 듯 오늘 올 마지막 FOMC
  • B3 증권
    • IMT 관련株 "이게 아닌데…"
    • 표준정관 없는 일부기업 유상증가분 별도로 거래
    • [사이버고수의 증시전망]코스닥 통신장비株 선별 매수를
  • B4 주식시세
    • 주식시세
  • B5 주식시세
    • 주식시세
  • B6 문화
    • 스포츠중계야? 광고야?
    • 백기승씨 코콤피알 부사장으로
    • 제일기왹, 삼성전자 해외광고 대행
  • B7 부동산
    • 아파트 분양시장 `부익부 빈익빈` 고착화
    • 강남-여의도 `노란자위` 노려라
    • [업계단신]유니에셋, 부동산 중계 실무과정 개강
  • B8 전면광고
    • 컴팩(COMP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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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1 스포츠
    • "한국축구 저력 보여주자"한일전 대표팀 도쿄 현지훈련
    • "기계처럼 완벽한 조직력 키우겠다"히딩크 감독 정식계약
  • C2 스포츠
    • `선수협` 총회 강행 정식출범…송진우 회장 재추대
    • [윤득헌의 스포츠세상]보리스 베커의 사생활
    • 이상민-맥도웰 `찰떡 궁합`부활
  • C3 스포츠
    • 울다가 웃은 이태현…천하장사 이어 올 MVP로
    • "너무 멀리 날아가 공식대회 사용불가" 꿈의 골프채 등장
    • "아시아컵을 내품에"…한국 테니스 간판 이형택 아시아컵 도전
  • C4 만화·운세·바둑
    • [바둑]44기 국수전, 패자 2회전 2국 총보
  • C5 TV프로
    • [방송/이동연의 TV읽기]MBC <생방송 퀴즈가 좋다>
    • [방송]`생명의 기적` 최고-`한밤의 TV연예`최악프로 뽑혀
    • [TV 가이드/19일]SBS <루키>外
  • C6 가요·팝
    • [인터뷰]밴드 `비트겐슈타인` 이끌고 신해철이 돌아왔다
    • [나의 데뷔시절]개그맨 이홍렬
    • [대중음악]조성모, 올 음반판매 1위
  • C7 영화
    • [유재순의 일본TV읽기]동성애자는 쇼 단골손님
    • [영화]<포켓몬스터> <102달마시안> 23일 동시개봉
    • [영화]초현실주의 영화 선구자 브뉘엘감독 회고전
  • C8 ARTS
    • [인터뷰]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삼류 깡패 공수철 역 안재욱
    • [영화]동갑신예 中 장쯔이-홍콩 장바이츠 내년 한국서 연기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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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3 중부
    • 주거용적률 150∼250%로 축소…`쾌적한 대전 만들기`첫걸음
    • 강원 도시계획은 잠잔다…8400여곳 장기 미집행
    • 충주 세계무술축제 논란…"성과 저조" 예산 삭감
  • A23 호남·제주
    • 복지시설 "난방비조차 모자라요"
    • 인터넷서 카드로 세금낸다…광주시 내년 1월 시행
    • 전남 보성군 의회 해외연수 예산 전액 삭감
  • A23 대구·경북
    • 경북 채무 95년의 2배…포항 1530억 최다
    • 경주-포항 밀렵 기승…올무-엋 등 야산서 무더기 발견
    • 故 김동리-박목월 기념관 짓는다
  • A23 부산·울산·경남
    • 신발업체 내년 해외로 `성큼`
    • 울산시청 담장개방 "없던 일로"…청사보호 이유
    • 경남 고속도 톨게이트 `사랑의 동전모으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