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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 LG, SSG 3-2 제압…염경엽 감독 역대 12번째 600승

      선두 LG, SSG 3-2 제압…염경엽 감독 역대 12번째 600승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역대 프로야구 12번째로 정규시즌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염 감독이 이끄는 LG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시즌 32승 1무 17패가 된 LG는 선두 자리를 굳게…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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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전북, 1265일 만에 선두…논란의 안양은 5경기 무승

      K리그1 전북, 1265일 만에 선두…논란의 안양은 5경기 무승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선두에 올랐다.전북은 23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선 제주 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이로써 최근 리그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7승 4무)을 달린 전북은 승점 29(8승 5무 2패)를 기록,…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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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스 11K’ 한화, 롯데 잡고 단독 2위 도약…시즌 30승째

      ‘와이스 11K’ 한화, 롯데 잡고 단독 2위 도약…시즌 30승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의 호투를 앞세워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4-2로 이겼다.2연패를 끊은 한화는 선두 LG 트윈스에 이어 두 번째로 30승(3무 …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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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스 8이닝 11K’ 한화, 롯데 4-2로 꺾고 2위 탈환…2연패 탈출

      ‘와이스 8이닝 11K’ 한화, 롯데 4-2로 꺾고 2위 탈환…2연패 탈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경쟁 팀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4-2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시즌 30승(20패) 고지를 밟은 한화는 롯데를 끌어내리고 다시 2위에 자리했다. 동시…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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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 막혀 동메달’ 탁구 임종훈-신유빈 “아쉽지만 희망 봤다”

      ‘중국에 막혀 동메달’ 탁구 임종훈-신유빈 “아쉽지만 희망 봤다”

      2025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가 입상에는 기쁨을 표하면서도 4강서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한 데는 아쉬움을 나타냈다.신유빈-임종훈 조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쑨잉사-왕추진(중국)과의 대회 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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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감량’ 유송규, 한국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2위와 2타 차

      ‘37㎏ 감량’ 유송규, 한국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2위와 2타 차

      비시즌 37㎏을 감량한 유송규(29)가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유송규는 23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듄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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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빈 사구·몸쪽 공에 박건우 ‘발끈’…두산-NC 벤치클리어링

      어빈 사구·몸쪽 공에 박건우 ‘발끈’…두산-NC 벤치클리어링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콜 어빈의 연이은 몸쪽 공에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분노를 표출하면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와 두산의 경기는 6회초 벌어진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인해 잠시 중단됐다. 발단은 4회초였…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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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체중 감량한 유송규, 한국오픈 골프 2R 단독 선두

      37㎏ 체중 감량한 유송규, 한국오픈 골프 2R 단독 선두

      유송규가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골프대회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유송규는 23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듄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이로써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가 된 유송규…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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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 신기록’ 이어진다…‘흥행 질주’ 한화, 홈 19경기 연속 매진

      ‘최다 신기록’ 이어진다…‘흥행 질주’ 한화, 홈 19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흥행 몰이 중심에 서 있는 한화 이글스가 홈 경기 최다 연속 매진 신기록을 이어갔다.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입장권 1만7000장이 모두 팔렸다.한화는 지난달 13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지난 18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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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선, KLPGA투어 E1 채리티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

      김민선, KLPGA투어 E1 채리티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김민선은 2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2015년 KLPGA 챔피언십에서 이민영이 작…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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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FA 김국찬·최진수 영입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FA 김국찬·최진수 영입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김국찬, 최진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4~2025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었던 가드 김국찬과 계약기간 4년, 첫 해 보수 3억8000만원(연봉 3억400만원·인센티브 7600만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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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달 만에 창원 돌아가는 NC 이호준 감독 “홈 팬들 환호 빨리 듣고 싶다”

      두 달 만에 창원 돌아가는 NC 이호준 감독 “홈 팬들 환호 빨리 듣고 싶다”

      두 달 만에 창원으로 돌아가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이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임시 홈구장을 제공했던 울산을 향해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 감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어서 빨리 홈 팬들을…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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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이승엽 감독 “곽빈, 2군서 두 차례 던질 것…홍건희, 구속은 아직”

      두산 이승엽 감독 “곽빈, 2군서 두 차례 던질 것…홍건희, 구속은 아직”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부상병들이 1군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종 에이스 곽빈과 불펜 핵심 홍건희의 복귀가 가시화됐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24일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는 곽빈…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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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진 감독과 결별’ KT, 새 사령탑에 문경은 선임…4년만에 현장 복귀

      ‘송영진 감독과 결별’ KT, 새 사령탑에 문경은 선임…4년만에 현장 복귀

      송영진 전 감독과 결별한 프로농구 수원 KT가 문경은 전 KBL 경기본부장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KT는 23일 “혁신과 변화를 통한 명문 구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문경은 전 KBL 경기본부장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양 측은 계약 기간이나 조건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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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1군 제외’ 맥브룸과 작별…‘무릎 통증’ 삼성 박병호 말소·KT 허경민 복귀

      SSG, ‘1군 제외’ 맥브룸과 작별…‘무릎 통증’ 삼성 박병호 말소·KT 허경민 복귀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대체 외국인 선수 라이언 맥브룸과 작별했다.SSG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포수 이지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고, 외야수 맥브룸을 말소했다.SSG 구…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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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채은, KLPGA 회장배 여자 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박채은, KLPGA 회장배 여자 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박채은(서문여고)이 메디힐 제15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회장배 여자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박채은은 23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올랐다.박채은은 트로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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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규, 손흥민 첫 우승 축하…“마음 졸이며 우리 주장 응원”

      정몽규, 손흥민 첫 우승 축하…“마음 졸이며 우리 주장 응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 우승한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에게 축하 서신을 보냈다.축구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23일 서신을 통해 손흥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정 회장은 “토트넘 홋스퍼의 2024~…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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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적 쑨잉사-왕추친 넘지 못한 신유빈-임종훈…세계선수권 혼합복식 동메달

      천적 쑨잉사-왕추친 넘지 못한 신유빈-임종훈…세계선수권 혼합복식 동메달

      한국 탁구 혼합복식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4강에서 중국 ‘만리장성’에 막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신유빈-임종훈 조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쑨잉사-왕추진(중국)과의 2025 세계탁구선수권 혼합복식 4강에서 게임 스코어 0-3(1…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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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 슈터’ 문경은, 프로농구 KT 신임 사령탑 선임

      ‘람보 슈터’ 문경은, 프로농구 KT 신임 사령탑 선임

      프로농구 KT가 신임 사령탑으로 문경은 감독(54)을 선임했다.KT는 “혁신과 변화를 통한 명문구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문 감독을 선임했다”고 23일 알렸다.선수 시절 ‘람보 슈터’로 불렸던 문 감독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SK의 사령탑(감독대행 기간 포함)을 지내면서 2017~…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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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파리그에 분데스리가, 리그1까지…곳곳서 ‘한국인 챔피언’ 승전보

      유로파리그에 분데스리가, 리그1까지…곳곳서 ‘한국인 챔피언’ 승전보

      한국 축구의 위상과 한국 선수들에 대한 가치 평가가 달라지면서 이제 ‘해외파’라는 타이틀을 달고 세계무대를 누비는 우리 선수들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는 일이 됐다. 나아가 ‘챔피언’의 지위에 오른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간혹 ‘깜짝 우승’이 발생하기는 하지만, 보통 각 리그의 정…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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