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틴’ 손흥민, ‘메시 후계자’ 야말… 한여름밤의 축구쇼 펼친다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유럽 클럽들의 ‘한여름 밤의 축구쇼’가 한국에서 잇따라 펼쳐진다. ‘캡틴’ 손흥민(33)이 이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EPL의 강호 뉴캐슬, ‘신성’ 라민 야말(18·스페인)이 간판 공격수로 활약 중인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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