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별중의 별 박동원 “상상만 했던 일, 현실이 됐다”
“지난해 (최)형우 형이 ‘미스터 올스타’ 트로피를 받고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다. 지난해 KIA처럼 올해는 LG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LG의 안방마님 박동원(35)은 12일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뒤 이렇게 말했다. 박동원은 이날 대전 한화생…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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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형우 형이 ‘미스터 올스타’ 트로피를 받고 KIA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다. 지난해 KIA처럼 올해는 LG가 우승했으면 좋겠다.” LG의 안방마님 박동원(35)은 12일 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뒤 이렇게 말했다. 박동원은 이날 대전 한화생…

세계랭킹 4위 이가 시비옹테크(24·폴란드)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114년 만에 ‘더블 베이글’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테니스에서 ‘베이글’이란 상대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세트를 따내는 걸 뜻한다. 숫자 ‘0’이 가운데가 뚫린 베이글 빵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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