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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비난 속 떠난 레전드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비난 속 떠난 레전드

      프로야구계 명장 김응용 감독은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3명 모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다. 하지만 이들은 박수를 받지 못하고 그라운드를 떠났다.선동열 전 감독과 이승엽 전 감독은 불명예 퇴진했고, 이종범 전 코치는 예…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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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1-0 꺾고 클럽월드컵 8강 진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1-0 꺾고 클럽월드컵 8강 진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벤투스(이탈리아)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에 올랐다.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유벤투스에 1-0 승리했다.후반 9분 신예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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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 속 ‘바람’이 멈췄다… 이정후, 악몽의 6월

      무더위 속 ‘바람’이 멈췄다… 이정후, 악몽의 6월

      무더위와 함께 바람도 멎었다. 시즌 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휘저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타격 슬럼프에 빠진 채 6월을 마무리했다.이정후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4경기 연속 무안타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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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일한 아시아팀 알힐랄, 디펜딩챔프 맨시티 격파… FIFA클럽월드컵 대이변

      유일한 아시아팀 알힐랄, 디펜딩챔프 맨시티 격파… FIFA클럽월드컵 대이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시티(맨시티·잉글랜드)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알힐랄은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대회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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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유상철-김병지-김주성-데얀, K리그 명예의 전당에

      故유상철-김병지-김주성-데얀, K리그 명예의 전당에

      고(故) 유상철 전 인천 감독(1971∼2021)이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유 전 감독과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55), 김주성 전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59), 외국인 공격수 데얀(44·몬테네그로) 등 4명을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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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택의 12억 배구 연봉킹

      황택의 12억 배구 연봉킹

      KB손해보험 황택의(29·세터·사진)가 5년 만에 프로배구 ‘연봉 킹’ 자리를 되찾았다. 1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황택의는 2025∼2026시즌 보수 총액 12억 원(연봉 9억 원, 옵션 3억 원)으로 남녀부 통틀어 돈을 가장 많이 받는다. 지난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돌…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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