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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 “기필코 첫 우승” 인터밀란 “빅이어 또 품는다”

      PSG “기필코 첫 우승” 인터밀란 “빅이어 또 품는다”

      ‘신흥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 ‘전통의 명가’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빅이어’(Big Ears·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이강인(24)의 소속팀 PSG와 인터 밀란은 내달 1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독일 뮌헨에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

      •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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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 정복한 우상혁 “다음은 도쿄 세계선수권”

      亞 정복한 우상혁 “다음은 도쿄 세계선수권”

      “올해 가장 큰 목표인 세계선수권 우승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사진)은 29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오른 뒤 이렇게 말했다. 올해 세계실내선수권과 아시아선수권, 세계선수권 …

      •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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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90년대 누볐던 ‘돌고래 스파이커’ 장윤창 별세

      80∼90년대 누볐던 ‘돌고래 스파이커’ 장윤창 별세

      ‘배구 레전드’ 장윤창 경기대 스포츠과학부 교수(사진)가 30일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위암으로 투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장 교수는 1980∼1990년대 한국 남자 배구의 전성기를 이끈 스타였다. 왼손 오퍼짓 스파이커였던 장 교수는 활처럼 휘어지는 유연한 허리를 이용한 높은 …

      •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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