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날짜선택
    • “MLB 첫 우승 느낌”… 김병현, 국제식육박람회서 金 6개

      “MLB 첫 우승 느낌”… 김병현, 국제식육박람회서 金 6개

      “메이저리그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을 때 느낀 쾌감을 약 24년 만에 다시 맛본 것 같다.” 한국 야구 선수로는 유일하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두 개나 갖고 있는 김병현(47·사진)의 요식업 도전이 화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핵잠수함’이란 별명으로 활약했던 김병현…

      • 2025-05-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