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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주 “명장면도 좋지만… 올해는 ‘그 섬’에 공 보내고 싶진 않다”

      최경주 “명장면도 좋지만… 올해는 ‘그 섬’에 공 보내고 싶진 않다”

      “올해는 ‘그곳’에 공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탱크’ 최경주(55)는 15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을 하루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명장면이 연출됐던 ‘그곳’을 기억하고 있던 사람…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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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 타자’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

      ‘4번 타자’ 이정후, 안방서도 넘겼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올 시즌 처음 안방인 오라클파크에서 홈런을 때렸다.이정후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의 안방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7-4로 앞선 8회말 2사 1, 2루에서 우월 3점 홈…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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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코비치, 깜짝 영입 반년만에 ‘라이벌 코치’ 머리와 결별

      조코비치, 깜짝 영입 반년만에 ‘라이벌 코치’ 머리와 결별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단식 세계 6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동갑내기 친구 앤디 머리와의 코치 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조코비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코트에서 머리 코치가 내게 해준 지원과 수고에 감사하다”며 “즐겁고 좋은 시간을 함께하며…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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