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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맏형’ 양재훈 자유형 50m 1위 터치

      한국 남자 수영의 ‘맏형’ 양재훈(27·강원도청)이 동아수영대회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양재훈은 2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7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선에서 22초53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양재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지유찬(23·대구…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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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에 공 맞은 롯데 전민재, 병원 이송…30일 추가 검진

      머리에 공 맞은 롯데 전민재, 병원 이송…30일 추가 검진

      ‘타율 1위’에 올라 있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머리에 공을 맞아 쓰러졌다.전민재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사구’로 교체됐다 .지난해 시즌 종료 후 두산 베어스를 떠나 롯…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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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패’ LG 독주 체제 깨졌다…‘6연승’ 삼성, 2경기 차 추격

      ‘3연패’ LG 독주 체제 깨졌다…‘6연승’ 삼성, 2경기 차 추격

      프로야구 선두권 경쟁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독주 체제를 이어오던 LG 트윈스가 시즌 첫 3연패 늪에 빠졌고, 2위 삼성 라이온즈가 6연승을 질주하며 턱밑까지 추격했다.3위 한화 이글스와 4위 롯데 자이언츠도 LG와 승차를 각각 2.5경기, 3경기로 좁히며 선두 자리를 넘본다.삼성은…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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