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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홍진 감독 “‘호프’ 찍으며 지나치게 착하다 생각…지금은 피 그리워”

    나홍진 감독 “‘호프’ 찍으며 지나치게 착하다 생각…지금은 피 그리워”

    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를 찍으며 영화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피’가 나오는 영화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나홍진 감독은 18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후 6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 부문 초청작 영화 ‘호프’ 기자회견에서…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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