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난형난제’ 정청래와 장동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7/132270753.1.jpg)
[사설]‘난형난제’ 정청래와 장동혁
집권 여당과 제1야당 대표 자리를 모두 초강경파가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면서 어떤 대화도 거부해 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또한 ‘계엄을 유발한 민주당과 싸우는 것이 혁신’이라는 상식 밖의 주장을 해 왔다. 두 사람 모두 국가 미래에…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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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난형난제’ 정청래와 장동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7/132270753.1.jpg)
집권 여당과 제1야당 대표 자리를 모두 초강경파가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면서 어떤 대화도 거부해 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또한 ‘계엄을 유발한 민주당과 싸우는 것이 혁신’이라는 상식 밖의 주장을 해 왔다. 두 사람 모두 국가 미래에…
![[사설]정성호의 ‘상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6/132257198.2.jpg)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기조와는 결이 다른 발언을 연일 내놓고 있다. 정 장관은 26일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 분의 불미스러운 모습”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폐쇄회로(CC)TV 영상을 국민에게 공개하기 어렵다고 했다. 민주당은 국회 법사위 의결을 주도해 …
![[사설]‘테러 허위신고’ 출동 하루 평균 14건… 행정 낭비에 피해는 시민 몫](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39187.1.jpg)
폭발물을 설치했거나 테러를 저지르겠다는 허위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건수가 올해 들어 7월 말 현재 2933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약 14건, 100분마다 1건꼴이다. 폭발물·테러 허위 신고는 2022년에 비해 지난해 1000건 이상 늘어나는 등 해마다 뚜렷한 증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