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경징계에 그친 ‘전한길의 亂’… 당은 이미 중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4/132191498.1.jpg)
[사설]경징계에 그친 ‘전한길의 亂’… 당은 이미 중상
국민의힘이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장에서 일부 후보를 향해 “배신자” 연호를 주도하며 소란을 피운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해 ‘경고’ 처분을 결정했다. 경고는 징계 수위(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가장 낮은 단계다. 윤…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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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경징계에 그친 ‘전한길의 亂’… 당은 이미 중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4/13219149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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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발표한 장차관급 인선에는 친여 성향 단체 출신과 이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인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지냈고,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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