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72년 만의 ‘주한미군 역할 전환’… 대북 억지력 손상 없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0/132160743.1.jpg)
[사설]72년 만의 ‘주한미군 역할 전환’… 대북 억지력 손상 없어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군은) 언제든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북한 대응에 더 큰 역할을 맡고 주한미군은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발휘할 것”을 한국에 요구하고 있다고도 했다. 주한미군의 역할…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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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군은) 언제든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북한 대응에 더 큰 역할을 맡고 주한미군은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발휘할 것”을 한국에 요구하고 있다고도 했다. 주한미군의 역할…
![[사설]배드뱅크-정책 펀드-교육세… 금융회사가 정부 ‘私금고’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0/132159258.1.jpg)
정부가 복지·산업·교육 등 각종 정책에 쓸 재원을 마련하려고 금융회사들에 손을 벌리면서 금융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 부채 탕감을 위한 ‘배드뱅크’, 인공지능(AI)에 투자할 정책펀드와 관련해 출연을 요청하는 한편 대형 금융회사의 교육세율도 갑절로 올렸다. 금융회사의…
![[사설]연명의료 중단 서약 300만 명… 품위 있는 죽음 원하는 사람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0/132160797.1.jpg)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내용의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를 등록한 사람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존엄사법) 시행으로 관련 제도가 도입된 지 7년 6개월 만에 전체 성인 인구의 6.8%, 65세 이상 고령자의 21%가 연명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