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편지 쓴 트럼프, 확성기 끈 李… 韓美 조율 없인 北 기만 살릴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2/131798001.1.jpg)
[사설]편지 쓴 트럼프, 확성기 끈 李… 韓美 조율 없인 北 기만 살릴 것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서신 교환에 수용적”이라며 “첫 임기 때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진전을 다시 보길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주재 북한 외교관들이 김정은에게 보내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 수령을 거부했다는 NK뉴스 보도에…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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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서신 교환에 수용적”이라며 “첫 임기 때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진전을 다시 보길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주재 북한 외교관들이 김정은에게 보내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 수령을 거부했다는 NK뉴스 보도에…
![[사설]與 민생지원금 ‘보편 vs 선별’ 논란… 취약층부터 숨통 틔워줘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1/131789880.1.jpg)
경기 회복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의 핵심이 될 민생회복지원금 대상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민주당은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 원씩 지역화폐 형태로 지원하겠다는 주장을 해왔는데, 최근 들어 취약계층에게 선별 지급하자는 의견이 제기되며 줄다리기를…
![[사설]교권 침해 1년 새 2.4배… 교육의 질은 학부모 수준 넘을 수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2/131790287.1.png)
지난해 교권을 침해하고 교육 활동을 방해해 서면 사과, 재발 방지 서약 등의 처분을 받은 학부모가 281명으로 1년 새 2.4배가 늘었다. 2023년 7월 서울 서초구 서이초 교사 사망으로 교권 보호 4법이 통과됐지만 교사들은 여전히 학부모의 악성 민원 앞에서 무력하다고 호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