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연금 받는 돈’ 1%P 차 못 좁히는 與野… 무책임 정치 흑역사 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3/131088473.1.jpg)
[사설]‘연금 받는 돈’ 1%P 차 못 좁히는 與野… 무책임 정치 흑역사 될 것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연금 개혁안 중 ‘받는 돈’을 뜻하는 소득대체율에서 의견 차이 단 1%포인트를 좁히지 못해 대립하고 있다. 양당 대표가 참가한 지난주 여야정 4자 국정협의회에서도 이 쟁점에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번 주 실무협의에서 합의를 시도한다지만 전망은 불투명하다. …
- 2025-02-2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사설]‘연금 받는 돈’ 1%P 차 못 좁히는 與野… 무책임 정치 흑역사 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3/131088473.1.jpg)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연금 개혁안 중 ‘받는 돈’을 뜻하는 소득대체율에서 의견 차이 단 1%포인트를 좁히지 못해 대립하고 있다. 양당 대표가 참가한 지난주 여야정 4자 국정협의회에서도 이 쟁점에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번 주 실무협의에서 합의를 시도한다지만 전망은 불투명하다. …
![[사설]野, 반도체법은 후퇴 노란봉투법은 재발의… ‘성장 우선’ 맞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1/131076236.1.jpg)
더불어민주당이 불법 파업 조장 우려가 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을 최근 재발의했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두 차례 폐기된 데다 경제계가 반발하는 대표적인 법안을 다시 밀어붙이기로 한 것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연일 ‘중도보수’, ‘성장 우선’을 외치고 있지만 …
![[사설]의대 신입생에 휴학 동참 압박… 부당한 집단행동 멈춰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4/131088697.1.jpg)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들이 선배 의대생들의 노골적인 ‘동맹 휴학’ 동참 압박에 수업 참여를 고심하고 있다. 대부분의 의대 학칙상 예과 1학년생은 휴학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신입생은 수업 거부로 유급 등 불이익을 당할 우려가 크다. 그런데도 폐쇄적인 의대 문화 탓에 집단행동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