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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호남은 민주당의 부모님과 같은 존재”라며 “6·3 지방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더 낮은 자세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날이 갈수록 새로워짐) 하겠다”고 밝혔다. 당내에서 제기되는 8·17 전당대회 불출마…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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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 성향 의원들이 거듭 장 대표를 정조준하며 사퇴 압박을 이어가자 장 대표가 자신을 향한 책임론을 정면 반박하고 나선 것. 다음 주로 예정된 의원총회가 장 대표 거취를 둘러싼…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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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양당 원내대표 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법제사법위원회를 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법사위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은 것이다. 정 원…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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