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실 여성 예복 ‘의친왕가 복식’ 국가민속문화유산 됐다
국가유산청이 ‘의친왕가 복식(義親王家 服飾)’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의친왕가 복식’은 의친왕비(1880~1964)가 의친왕(1877~1955)의 다섯째 딸 이해경(95) 여사에게 전해준 것이다. 왕실 여성 예복 중 겉옷인 원삼(圓衫)과 당의(唐衣) 및 스란…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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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의친왕가 복식(義親王家 服飾)’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의친왕가 복식’은 의친왕비(1880~1964)가 의친왕(1877~1955)의 다섯째 딸 이해경(95) 여사에게 전해준 것이다. 왕실 여성 예복 중 겉옷인 원삼(圓衫)과 당의(唐衣) 및 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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