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날짜선택
    •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손흥민과 ‘케데헌’이 함께 일으키는 회오리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손흥민과 ‘케데헌’이 함께 일으키는 회오리

      손흥민이 만드는 스포츠 한류와 케이팝이 만드는 한류가 만나 새로운 회오리를 일으키고 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스포츠와 대중문화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 한류의 흐름이 치솟고 있다.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옮겨간 손흥민은 말 그대로 ‘손흥민 효과’를 일으…

      • 2025-09-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360여 종 치즈의 나라, 프랑스를 즐기는 방법[정기범의 본 아페티]

      360여 종 치즈의 나라, 프랑스를 즐기는 방법[정기범의 본 아페티]

      제2차 세계대전 후 집권한 샤를 드골 프랑스 제5공화국 초대 대통령은 1962년 “246가지 치즈가 있는 나라를 어떻게 통치할 수 있겠는가”라는 말을 남겼다. 당시에는 농담처럼 들렸지만, 사실은 프랑스라는 나라가 지닌 문화적·지역적 다양성을 함축한 표현이었다. 60여 년이 흐른 지금은…

      • 2025-09-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