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7시 반, 동아일보 부국장이 독자 여러분께 오늘의 가장 중요한 뉴스를 선별해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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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아일보 편집국 박용 부국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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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아일보 편집국 박용 부국장입니다.
반도체와 핵심 광물 희토류의 공급망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패권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최신식 첨단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규제해 온 미국이 중국산 저가 범용 반도체까지 규제할 뜻을 밝혔습니다. 중국 또한 전략물자인 희토류 가공 기술의 수출을 금지하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미국과 중국에 모두 진출해 있는 한국 반도체 기업 또한 어떤 식으로든 미중 갈등 격화에 따른 후폭풍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조사 범위와 계획이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미 정부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국민의힘에서 세대교체론이 분출하고 있습니다. “1973년생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필두로 ‘789세대’(1970, 80, 90년대생)가 중심이 된 비대위를 꾸려 더불어민주당 주축인 ‘86 운동권’(1980년대 학번, 1960년대 출생)과 대비되는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민주당에서는 이런 움직임을 경계하면서도 “올드보이(OB) 및 다선 의원 물갈이가 필요하다”는 요구와 함께 이재명 대표 체제의 쇄신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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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신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따뜻한 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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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이어진 ‘산타 프로젝트’가 그 사례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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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같은 사고에 유족들은 할 말을 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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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준비 어떻게 할까요, 이 분들의 사연을 참고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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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동아일보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시선, 끈질긴 취재의 결과물을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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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도 ‘전두광’ 때 시작됐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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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만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겪는 일화와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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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길진균]들쑥날쑥 여론조사와 ‘하우스 이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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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약 4개월 앞두고 수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조사 기관에 따라 정당 지지율이 널뛰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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