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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 중의 별’ 유기상 “3점슛-최우수 수비상 동시에 받는 슈터 될 것”

      ‘별 중의 별’ 유기상 “3점슛-최우수 수비상 동시에 받는 슈터 될 것”

      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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