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전화 성지’? 아이폰16 출시 앞두고 허위·과장광고 주의보
애플의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한 휴대전화 판매점은 아이폰 신제품을 구매하면 30~40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판매점 특약 할인’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판매점의 가입신청서에는 ‘약정 2년 후 기기 변경하는 경우에만 할인을 해주는 조건’이 담겨 있었다. 방송통신위원…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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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한 휴대전화 판매점은 아이폰 신제품을 구매하면 30~40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판매점 특약 할인’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판매점의 가입신청서에는 ‘약정 2년 후 기기 변경하는 경우에만 할인을 해주는 조건’이 담겨 있었다. 방송통신위원…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이달 애플의 새 스마트폰 아이폰1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허위·과장·기만 광고를 통한 휴대폰 사기 판매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일명 ‘성지점’에서는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온라인 카페·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