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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억 땅 상속세 안내려고 ‘베이커리 카페’ 창업? 국세청 칼 빼들었다

      300억 땅 상속세 안내려고 ‘베이커리 카페’ 창업? 국세청 칼 빼들었다

      김 모 씨는 수도권에서 대형 베이커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넓은 매장, 세련된 인테리어를 앞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제과점업으로 등록돼 10년 이상 운영하고 자녀에게 물려주면 상속세가 줄어드는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이 된다. 최대 600억 원까지 상속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국…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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