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법사위원장 놓고 신경전…국힘 “지선 민심 따르려면 야당이” 민주 “적반하장”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14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이 정권의 사법 파괴 책동을 막아내기 위해 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반드시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법무부가 산하에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 30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14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이 정권의 사법 파괴 책동을 막아내기 위해 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반드시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법무부가 산하에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