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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 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과 UEFA 슈퍼컵…8번째 우승 도전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이강인이 손흥민과 양민혁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상대로 입단 이후 8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PSG는 오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토트넘과의 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치른다.슈퍼컵은 …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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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적생’ 손아섭, 친정팀들과 차례로 맞대결… 한화 반등 분수령

      ‘이적생’ 손아섭, 친정팀들과 차례로 맞대결… 한화 반등 분수령

      프로야구 1, 2위 LG와 한화가 맞붙은 10일 서울 잠실구장. 3루 주자로 나가 있던 한화 손아섭(37)은 문현빈의 방망이에 공이 맞자마자 홈을 향해 전력 질주를 시작했다. 땅볼 타구가 전진 수비 중이던 LG 1루수 천성호의 정면으로 향했고, 천성호가 던진 공은 포수 박동원의 미트에…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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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리 어답터’ 저스틴 로즈… 45세 나이 딛고 정상 포효

      ‘얼리 어답터’ 저스틴 로즈… 45세 나이 딛고 정상 포효

      “어메이징한 90분이었다. 지금도 내 최대치만 끌어내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걸 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뤄 다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 베테랑 골퍼 저스틴 로즈(45·잉글랜드)는 1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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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상 3점슛 8개 포함 28점 폭발… 韓, 레바논 꺾고 ‘죽음의 조’ 탈출

      유기상 3점슛 8개 포함 28점 폭발… 韓, 레바논 꺾고 ‘죽음의 조’ 탈출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아 기쁘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슈터 유기상(24·LG·사진)은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레바논전을 승리로 이끈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유기상이 3점슛 8개를 포함해 28점을 올…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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