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포…1번 타순이 제격?
‘추추 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에게는 역시 1번 타순이 제격인 모양이다. 텍사스 경기를 중계한 미국 폭스 스포츠 사우스웨스트 방송의 스티브 버스비 캐스터는 추신수가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서자 “어제 추신수가 통산 15번째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
-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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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에게는 역시 1번 타순이 제격인 모양이다. 텍사스 경기를 중계한 미국 폭스 스포츠 사우스웨스트 방송의 스티브 버스비 캐스터는 추신수가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서자 “어제 추신수가 통산 15번째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

미국 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33)가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의 상승세.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우익수 겸 …

KC전서 개인통산 15번째 리드오프홈런 시즌 첫 3안타로 12연속경기 안타 행진 5월들어 0.333 맹타…2할대 타율 회복 ‘추추 트레인’의 경적소리가 다시 거세졌다. 텍사스 추신수(33)가 시즌 4호 홈런과 함께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쳤다. 타율도 마침내 2할대로 진입했다. …

‘추추 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3안타를 치며 2할 타율을 회복했다. 추신수는 13일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의 안방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1회 선두 타자 홈런 등 5타수 3안타의…

캔자스시티전 2연속경기 멀티히트 추신수 살아나자 텍사스도 6승 2패 추신수(33·텍사스)의 활약에 팀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2연속경기…
피츠버그 내야수 강정호(28)가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주전 자리를 굳혀 가고 있다. 강정호는 12일 필라델피아와의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2루타를 때렸다. 0-1로 뒤진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2볼 1스트라이…

탬파베이전 2루타 2방…팀 2-1승 ‘9푼’ 타자로 추락했던 추신수(33·텍사스·사진)가 10연속경기 안타를 기록하며 확실한 부활을 알렸다. 1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원정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안타 2개는 모두 2루타…
‘평화왕’ 강정호(28)가 ‘캉캉쇼(Kang Kang Show)’를 선보였다. 선제 솔로 홈런에 이어 결승타까지 모두 강정호의 차지였다. 소속팀 피츠버그는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라이벌 세인트루이스를 4-3으로 꺾고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11일 세인트루이스…

추신수 10경기 연속 안타, 원바운드로 담장 넘긴 공 몇 루타? 추신수가 2루타 2개를 때려내며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

텍사스 추신수(33)가 10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원정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9연속경기 안타로 시즌 타율은 0.165에서 0.169로 조금 올랐다. 추신수는 2-7로 뒤진 9회초 1사 1루 마지막 타석에서 탬…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추신수(33)가 7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벌였다. 추신수는 8일 열린 탬파베이와의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5-3으로 앞선 6회초 오른쪽 인정 2루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톱타자로 나선 최근 4경기에서 18타수 4안타(홈런 1개, 2루타 3개…
야구선수에게 타순은 고정돼있는 게 좋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추신수는 올 시즌 팀의 ‘공식’ 테이블세터 자리를 내놨다. 제프 배니스터 신임 감독은 스프링트레이닝에서 톱타자로 발 빠른 중견수 레오니스 마틴을 점찍었다. 추신수의 도루 능력이 떨어졌다는 판단에서다. 그간 추신수는 …

추, 6연속경기 장타…5월 들어 타격감 부활 강, 차프만 160km 강속구 받아치며 2루타 시즌은 길다. 굴곡은 있지만 결국 통계에 수렴한다는 것이 통설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텍사스 추신수(33)는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관건은 ‘어느 타이밍부터냐’였는데 계기가 왔다. 피츠…

“공의 3시 반 지점을 때려라.” 슬라이스로 고생하는 주말 골퍼라면 한 번쯤 들어봤음 직한 조언이다. 슬럼프에 허덕이던 ‘추추 트레인’ 추신수(33·텍사스)가 살아난 비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왼손 타자인 추신수는 때리는 지점이 ‘8시 반’이라는 것만 다를 뿐이다. ‘인아웃(인사이…

‘먹튀’로 의심받던 미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3)가 5월 들어 가파른 상승세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어제 첫 타석 2루타로 5게임 연속 장타를 작성한 추신수가 7일(한국시간)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리며 6게임 연속 장타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추신수는 팀 내 홈…

휴스턴전 리드오프로 출전 1안타 1득점 ‘슬러거는 아니지만 기대이상의 장타력에 빠른 기동력을 지닌 리드오프.’ 텍사스가 2013년 12월 이미 30대에 접어든 추신수(33)에게 7년간 1억3000만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1379억원)라는 초대형 장기계약을 안긴 이유였다. 그러나 …
한번 시동이 걸린 ‘추추 트레인’은 멈출 줄 몰랐다. 텍사스 추신수가 5경기 연속 2루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6일 휴스턴과의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2루타를 뽑아냈다.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최근 치른 5경기에서 때린 안…
한번 시동이 걸린 ‘추추 트레인’은 멈출 줄 몰랐다. 텍사스 추신수가 5경기 연속 2루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6일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틀 연속 톱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 스콧 펠드먼을 상대로 2루타를 뽑…
![[콤팩트뉴스] 추신수 ‘4타수 1안타’ 4연속경기 2루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5/06/71080989.3.jpg)
추신수 ‘4타수 1안타’ 4연속경기 2루타 텍사스 추신수(33)가 5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원정경기에서 시즌 처음 1번타자(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2루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47로 조금 올랐다. 최근 4연속경기 2루타를 치며 최근 4경…

7회 동점 3점포·10회 결승 득점 텍사스 4연패 끊고 자신감 회복 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로 귀환하는 텍사스 추신수(33)를 팀 동료 프린스 필더가 번쩍 들어올렸다. 연봉 1400만달러를 지급한 텍사스가 바라는 추신수의 모습이 이런 것이었기 때문이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