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고환율은 성공 비용”… 서민들이 더 비싼 값 치르는 게 문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5/133986637.1.png)
[사설]“고환율은 성공 비용”… 서민들이 더 비싼 값 치르는 게 문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나 보던 숫자인 만큼 많은 한국인은 1500원대 환율에서 ‘경제 위기’부터 떠올린다. 다만 초유의 경상수지 흑자 등을 고려할 때 이번 고환율은 예전…
- 2026-05-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사설]“고환율은 성공 비용”… 서민들이 더 비싼 값 치르는 게 문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5/133986637.1.png)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나 보던 숫자인 만큼 많은 한국인은 1500원대 환율에서 ‘경제 위기’부터 떠올린다. 다만 초유의 경상수지 흑자 등을 고려할 때 이번 고환율은 예전…
![[사설]무허가 자율주행 성행… 뒤처진 규제가 심각한 안전 위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9/133955680.1.jpg)
기존 자동차에 제조사와 무관하게 따로 구매한 자율주행 보조장치를 달아 운행하는 불법이 성행하고 있다. 국내법이 허용하는 ‘레벨2(운전자 보조)’ 수준을 넘어 출발, 정지, 주행, 차선 변경 등이 가능한 장치여서 위험천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동아일보 취재팀이 한 업체에 문의하니 “서울…
![[사설]교육감 후보 58명 중 40명 ‘현금 공약’… 자기돈이라면 그럴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6/133989819.1.jpg)
동아일보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58명 전원의 공약을 전수 조사한 결과 40명이 현금 지원성 공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액수를 밝힌 후보만 22명이다. 교육감의 교육 철학도, 비전도 찾아보기 힘든 비슷비슷한 공약 속에서…